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25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4차 발사를 위해 기립했다. 이번 발사는 정부 주도에서 민간으로 기술을 이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주관했다. 27일 새벽 1시 발사예정이다.
〈항우연 제공〉
김동욱 기자 gphoto@etnews.com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25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4차 발사를 위해 기립했다. 이번 발사는 정부 주도에서 민간으로 기술을 이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주관했다. 27일 새벽 1시 발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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