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프레소가 넷츠와 '로그프레소 얼라이언스 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신원 중심 보안 운영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통합인증(SSO)을 활용한 통합인증과 통합계정권한관리(IAM)을 로그프레소 확장형탐지·대응(XDR) 플랫폼과 연동해 인증-권한-위협탐지 전반을 하나의 운영 체계로 통합하는 게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사용자 신원을 기반으로 보안 정책을 일관성 있게 적용하고, 실시간 이상 행위 분석과 자동 대응을 결합해 보안 운영의 지능화-자동화-민첩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양봉열 로그프레소 대표는 “IAM 분야 선도 기업인 넷츠와 로그프레소 XDR 플랫폼 생태계 확장은 의미 있는 행보”라며 “국내 보안 기술 융합으로 고객 중심의 가치를 창출하는 한편 국내 보안 생태계 강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로그프레소 얼라이언스엔 네트워크탐지·대응(NDR), 엔드포인트보호(EPP), 데이터 유출 방지(DLP), 공격표면관리(ASM),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보호 플랫폼(CNAPP), 제로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ZTNA) 등 다양한 분야의 14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조재학 기자 2j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