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기반 HR 솔루션 전문기업 휴스테이션(대표 박경재)이 '2025년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서비스 부문 특별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국가생산성대회는 산업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 생산성 포상으로 산업 전반의 혁신성과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기관 및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휴스테이션은 생성형 AI와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를 활용해 HR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기업의 인재선발 및 평가 운영 체계를 고도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인공지능(AI) 기술을 채용 전형 운영에 적용해 지원자 데이터 처리, 전형 일정 관리, 결과 통보 등 반복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채용 운영 효율성과 정확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이에 더해 직무기반 선발 체계 확립, 운영 표준화, 데이터 기반 품질관리 절차 정립을 통해 신뢰성 높은 AI HR 환경을 구축했다.채용 기획부터 평가 적용, 결과 검증 및 사후분석까지 전 과정을 정량 지표로 관리하는 데이터 기반 평가 체계를 마련해 평가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휴스테이션은 최근 생성형 AI를 결합한 HR 어시스턴트 솔루션을 도입해 기업의 채용 기획·평가 문항 설계 및 결과 분석을 자동화하고 이를 통해 누적 75만 명 이상의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학습 모델을 고도화하고 있다.이와 같은 대규모 HR 데이터와 생성형 AI 기술의 융합은 채용 품질 향상뿐 아니라 조직 맞춤형 인재 추천과 평가 자동화를 실현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박경재 대표는 “AI 기술을 활용한 HR 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인재선발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여왔다”며 “RPA와 생성형 AI의 결합을 통해 HR 전 과정을 지능적으로 자동화하고 기업의 생산성과 인재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원=노동균 기자 defrost@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