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수티컬즈, 컬리뷰티페스타 성료…매출 전 주 대비 886%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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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수티컬즈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DDP 아트홀에서 열린 '컬리뷰티페스타 2025'에서 브랜드 최초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스킨수티컬즈의 30년 연구 철학과 항산화 중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방문객 90% 이상이 만족했다고 응답했다. 방문객 중 70% 이상은 눈가·팔자 주름을 주요 고민으로 꼽아 주름 케어 솔루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팝업 방문객의 89%가 여성으로, 특히 2030 세대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행사 이후 뷰티컬리 온라인 매출은 전 주 대비 886% 급증했으며, 방문객 3명 중 2명이 구매 의사를 밝히는 등 높은 전환율을 기록했다.

팝업 부스는 △브랜드 연혁 △항산화 실험 △주름 개선 솔루션 △베스트셀러 △컬리 단독 등 5개 테마로 구성돼, 항산화 과학과 효능 중심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대표 제품인 C E 페룰릭, 피-티옥스, 트리플 리피드 2:4:2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수지 스킨수티컬즈 제너럴 매니저는 “컬리뷰티페스타를 통해 스킨수티컬즈의 항산화 연구 전문성과 브랜드 철학을 많은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제품과 경험으로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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