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프로틴 대중화 위해 올리브영과 협업…'단백하니' 신제품 출시

Photo Image
단백하니 단백질쉐이크 3종 이미지

CJ제일제당은 CJ올리브영과 함께 단백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단백하니'로 프로틴의 대중화에 앞장선다고 6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단백하니 단백질쉐이크'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시그니처·초코·말차 등 총 3종으로 올리브영에서 판매 중이다. '단백하니'는 소비자의 단백질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을 갖고 체계적인 설계를 통해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는 브랜드다. 헬스 앤 웰니스 카테고리 강화에 대한 CJ제일제당과 올리브영 양사 간 공감대 속에서 기획됐다.

'단백하니 단백질쉐이크'는 통곡물 파로를 넣어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최적의 비율로 조합해 한 팩당 단백질 22g을 섭취할 수 있다. 반면, 당류는 한 팩당 2g으로 낮췄다.

이러한 차별화 맛 품질 덕분에 '단백하니 단백질쉐이크'는 11월 '올영픽(PICK)'에 선정됐으며 푸드 카테고리 베스트 상품으로 등극하는 등 출시 초기부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이달 중 '단백하니 프로틴바' 2종(피넛버터·말차초코)도 추가로 선보이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계속해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다혜 CJ제일제당 신사업 이노베이터스 팀장은 “'단백하니'는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고자 하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꼭 맞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수요에 맞춰 다양한 프로틴 신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