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율이 유자 성분을 담은 신제품 '달빛유자 클렌징 톤업 팩폼'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유자껍질부터 씨까지 통유자 13개를 담은 젤리 텍스처로, 클렌징과 각질 케어, 톤업을 한 번에 해결한다. 유자씨 가루와 LHA·PHA·AHA 성분이 자극 없이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며, 유자C비건비타민을 함유해 비타민C 대비 67% 높은 브라이트닝 효과를 제공한다.
임상시험 결과 각질 99% 제거, 피부 투명도 48% 개선 효과가 입증됐다. 또한 하이포알러지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인공향 대신 유자껍질에서 추출한 자연 유자향을 적용했다.
한율은 동시에 '달빛유자 클렌징 필링 젤밤'도 선보였다. 클렌징밤과 필링젤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포뮬러로, 메이크업 제거와 필링을 동시에 구현한다.
신제품 2종은 아리따움, 올리브영, 아모레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판매된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