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대학교 취창업지원단은 지역 거버넌스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한 진로·취업 특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평촌과학기술고, 안양문화고, 강남영상미디어고 , 평촌경영고 등 4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역 특성화고 학생 370여 명이 사회 적응 역량 강화를 위해 비즈니스 매너, 커뮤니케이션 기술, 퍼스널 브랜딩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았다.
안양대 취창업지원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청년들에게 다양한 지원사업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송은 기자 runni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