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오는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5년 제2차 전자정보분야 해외기술규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전자정보산업의 디지털 가속화에 따른 해외 기술규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자리다. △글로벌 인공지능(AI) 정책 변화와 규제 대응 △디지털 제품의 사이버보안 통합 규제 동향 △데이터 주권·규제 시사점 △소프트웨어 기반 제품 사고의 법적 책임 △디지털 제품 여권(DPP)과 순환경제 규제 등 5개 세션으로 구성했다.
박재영 KEA 부회장은 “디지털 전환이 가속되는 현 시점에서 해외 기술규제 대응은 선택이 아닌 필수 역량”이라며 “디지털 규제 흐름을 통합적으로 제시하고 산업계가 실행 가능한 대응 전략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