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진흥원, 안전지식 나눔 봉사···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 앞장

Photo Image
△안전지식 나눔 봉사활동후 찍은 단체사진.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진흥원 산업안전본부는 지난 9월 27일 한국안전관리사협회가 주관한 '안전지식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해 영세사업장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과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날 진흥원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에 활용할 수 있는 화재대피용 마스크 200개를 현장에 전달했다. 또 영세사업장을 직접 찾아 △개인보호구 지급 △안전 수칙 안내 △시설 정화 활동 등을 진행하며 근로자들의 안전 역량 강화에 힘썼다.

Photo Image
△안전지식 나눔 봉사활동 모습.

전병선 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관리 전문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중소·영세 사업장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산업진흥원은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해 '고위험 사업장 초동대처용품 지원사업' 등 다양한 안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