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림디자인고, 2025년도 기술.기능인재 경진대회 1팀 1기업 프로젝트 경진대회 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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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기술.기능인재 경진대회 1팀 1기업 프로젝트 경진대회 동상 수상한 예림디자인고 학생들.

예림디자인고(교장 정효경)는 학교 학생들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도 기술.기능 인재 경진대회 1팀 1기업 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 동상(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출품작 '메타버스 제페토 프로젝트(버추얼 아이돌 제작)'는 메타버스 플랫폼과 버추얼 아이돌에 대한 아바타를 만들고 가상공간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아이돌 캐릭터를 기획·제작하며 AI로 데뷔곡을 제작하고 이미지 포스터, 모션 포스터, 댄스 뮤직비디오 등 시각 콘텐츠도 함께 제작해 버추얼 아이돌을 종합적으로 브랜딩해 3분49초 영상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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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기술.기능인재 경진대회 1팀 1기업 프로젝트 경진대회 버추얼 아이돌 기획서.

심사위원들은 이 프로젝트가 미래 기술인 메타버스와 디자인을 성공적으로 융합해 새로운 콘텐츠를 창조한 점 그리고 기획부터 제작, 브랜딩까지 전 과정에서 학생들의 높은 창의성과 뛰어난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교육적 효과와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 평가했다.

정효경 예림디자인고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기술 영역에 과감히 도전하고, 그 과정에서 주도적인 기획과 뛰어난 구현 능력을 선보인 것에 대해 깊은 자부심을 느낀다”며 “이번 전국 대회에서 수상은 단순한 결과가 아니라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선도할 핵심 인재로서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뜻깊은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예림디자인고가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학생들에게 혁신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음을 증명하며, 학교는 이러한 교육적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작품으로 구현하는 능력을 갖춘 미래 기술·기능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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