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풍문고는 오는 10월 2일까지 수제 맥주 브랜드 무빙 브루어리와 함께 가을 야외 프로그램 '북맥살롱'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계천 인근 영풍빌딩 야외 주차장에서 열리며 책과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양사가 협업해 제작한 한정판 '영풍 비엔나 라거'가 최초 공개된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책 속 맥주 이야기 △영풍문고 구매 고객 특별 할인 △북맥살롱 특별 혜택 등 다양한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영풍문고 관계자는 “책과 맥주라는 이색적인 조합을 통해 도심 속에서도 여유로운 독서 문화를 경험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성우 기자 good_sw@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