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트라이프생명(대표 송영록)은 3년 납입으로 평생 보장을 제공하는 '3년 내고 만족하는 달러종신보험(무해약환급금형)'과 총 30종 달러 특약이 새롭게 추가된 '모두의 달러종신보험(무해약환급금형)'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3년 내고 만족하는 달러종신보험'은 업계 최초 3년 납 달러종신보험이다. 무해약환급금 구조로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으며 실제 납입 보험료 대비 높은 수준 사망보험금이 보장된다.
가입금액 10만달러, 50세 남성 경우 3년 총 납입보험료 2만9670달러 대비 3.37배 사망보험금인 10만달러를 보장받을 수 있다. 가입 연령은 75세까지 가능하다. 은퇴 예정자 등 짧은 납입 기간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공략했다. 주계약 가입금액 30만 달러 이상 고객의 경우 제휴사를 통한 건강검진 이용 시 차량 에스코트 제공 등의 해피팩 서비스가 보험료 납입 기간 동안 제공된다.
'모두의 달러종신보험(무해약환급금형)'에는 30종 신규 달러 건강특약이 추가됐다. 암,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항암중입자방사선치료, 치매, 입원 및 수술 등 다양한 보장을 고객 니즈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달러로 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고, 보험금 수령 시점 경제 상황이나 고객 필요에 따라 달러로도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해 고객 선택폭을 넓혔다. 또 보험료 납입면제 특약을 통해 납입면제 사유 발생시 남은 기간 주계약 보험료가 전액 면제되거나, 주계약 기간 중 고객이 납입하기로 한 기본보험료 총액 100%(100% 페이백형 가입시)를 지급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메트라이프생명은 달러상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가입 가능한 방카슈랑스 상품 'eTheBestChoice달러연금보험'은 업계 최초 달러 일시납 비대면 상품으로, 9월 출시를 시작으로 판매 제휴 은행을 확대할 계획이다.
해당 상품은 가입 시점 금리를 보장해 안정된 목적 자금을 확보할 수 있으며, 이율 확정기간 5년형 가입 시 4.28%(9월 1차 공시이율 기준) 공시이율을 5년간 확정적으로 보장하며 이에 더해 가입 시점부터 3년간 연 1.3% 보너스 적립이율을 제공한다.
'백만인을 위한 달러종신보험Plus(저해약환급금형)'는 사망보험금이 증가하는 체증형 구조를 통해 보험가입금액 최대 150%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이사는 “달러보험은 안전자산으로 여겨지는 달러를 보유해 자산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필요한 소비자들을 위한 상품으로 이번 3년 납 달러종신보험과 30종 신규 달러 특약 출시로 고객들에게 보다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게 됐다”며 “메트라이프생명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 중심 혁신을 이어가며 국내 Top5 생명보험사로 도약할 것”이라 전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