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엑스퍼트, FICO사와 'AX 기반 디지털 채권관리 세미나' 공동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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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엑스퍼트가 오는 9월 11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디지털 전환 시대의 채권 관리'를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AI 의사결정 플랫폼 선도 기업 파이코(FICO)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전략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코리아엑스퍼트가 공동 주최한다.

공동 주최사인 파이코는 세계적으로 금융 혁신을 이끌어온 글로벌 리더다. 개인 신용 평가 모델인 파이코 스코어를 비롯해 AI 기반 최첨단 솔루션으로 금융기관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업계 전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한다.

파이코는 한국 금융 환경과 기술력을 깊이 이해하고 있는 코리아엑스퍼트와 손을 잡고 국내 시장에 맞는 채권관리·고객 소통·클라우드 전략을 아우르는 통합적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강화되는 법률 환경 속에서 채권추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조망하고 디지털 전환을 통한 혁신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다. 업계 전문가와 정책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대한민국 채권 추심의 미래를 함께 조망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인지 코리아엑스퍼트 대표는 “이번 파이코와 협력은 국내 채권 관리 시장의 AI기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모두를 위한 상생의 해법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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