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파씨(YOUNG POSSE)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피날레 영상이 찾아왔다.
이번 콘텐츠에는 아이돌을 꿈꾸던 소녀들이 힙합을 접하고, 거리에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기까지의 과정이 생생하게 담겼다. 영상 속에는 연습생 시절 월말 평가 장면부터 버스킹 무대, 그리고 앞으로의 각오까지 영파씨의 성장 여정이 진솔하게 기록됐다.
팬들은 "영파씨를 영업할 때 이 영상을 보여주겠다. 진짜 대견하다", "이런 힙합 서사를 함께 접할 수 있어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해당 영상을 입덕 콘텐츠로 활용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영파씨는 지난 14일 펑크 기반의 힙합 곡 'FREESTYLE'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신곡은 발매 직후 한국 유튜브 뮤직 데일리 톱 송 차트 7위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고, 뮤직비디오는 공개 3일 만에 1천만 뷰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음악방송에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국힙의 딸내미'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블립'은 이번 컴백을 기념해 'YOUNG POSSE 슈퍼팬 30일 챌린지'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케이팝 스케줄 앱 '블립'에서 영파씨를 팔로우한 팬들이 30일간 팬로그 질문에 응답하며 활동을 기록하는 방식으로, 미션 완료 수에 따라 한정판 디지털 포토카드를 포함한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된다.
아울러 '블립'은 영파씨와의 첫 힙합 챕터를 마무리하고, 또 다른 이야기를 담을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