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필드는 인기 콘텐츠를 한곳에 모은 '엔터테인먼트 패스'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엔터테인먼트 패스는 워터파크, 휴양공간, 키즈테마파크 등 대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묶은 상품이다. 지난 5월 스타필드 하남에서 단독으로 선보였으며 이번에는 고양·안성·수원까지 확대 운영한다.
이번 패스는 여행·여가 플랫폼 '놀'에서 단독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요일과 연령 구분 없이 점포 별로 대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2종 패키지를 최대 36% 할인된 가격에 이용 가능하다. 패키지는 워터파크와 찜질스파 휴양 공간 '아쿠아필드', 액티비티 시설 '스몹', 프리미엄 키즈 테마파크 '챔피언더블랙벨트' 중 2종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엔터테인먼트 패스는 오는 31일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구매 당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