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더블유아이, 건물유지관리 혁신 모델 공개…'산업재해예방 키오스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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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선 디더블유아이 대표가 새롭게 출시한 '산업재해예방 키오스크'를 해와 비아이에게 설명하고 있다.

시설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디더블유아이(대표 조희선)는 지난 7월 30일~8월2일 '2025 건물 유지관리 산업특별전' 참가를 계기로 하반기 차세대 스마트 시설(건물)관리·안전관리 통합 솔루션 점유율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전시회에 △스마트 건물관리 통합 솔루션 '유비스 마스터(UBIS Master)' △환자이송 안전 솔루션 '유비스 하이(UBIS Hi)' △신규 출시 '산업 재해예방 키오스크'를 공개했다.

특히, 이재명 정부가 산업재해 예방 정책을 강화하는 가운데 새롭게 선보인 '산업 재해예방 키오스크'는 근로자 안전 자율 강화와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 관점에서 효과적인 솔루션으로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디더블유아이는 전시 기간 국내외 구매자와의 상담을 통해 솔루션의 보급 확대 및 수출 기회를 모색하고, 현장 방문객들로부터 제품 개선과 신규 서비스 개발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수집했다.

회사 측은 이를 제품 고도화와 시장 확대 전략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조희선 대표는 “고객사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혁신 솔루션을 지속해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디더블유아이는 '우리의 평범한 일상을 지키는 회사'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건물·병원·산업현장 등 다양한 환경에서 시설과 사람의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는 스마트 시설관리 통합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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