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집은 '집요한 만큼 탁월한 세일'을 테마로 연중 최대 쇼핑 축제 '집요한세일'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집요한세일'은 오늘의집이 꼼꼼하게 선별한 상품을 역대급 특가 혜택으로 선보이는 오늘의집의 대표 쇼핑 프로모션이다.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 오늘의집 서비스 '오하우스(Ohouse)'에서도 동기간 집요한세일이 진행된다.
이번 세일은 이사, 신학기 등 라이프 이벤트가 풍성한 가을 시즌을 맞아 더욱 집요하게 준비한 특가 코너들로 구성되었다. 먼저 '집요한 오늘의딜' 코너에서는 매일 인기 상품을 선별해 딱 하루 24시간 한정으로 역대급 가격에 판매한다.
고객이 선호하는 상품을 모아 선착순 파격 할인가에 판매하는 '반값딜' 코너도 운영된다. 매일 오전 9시와 오후 6시 하루 두 차례 진행되며, 고객은 최소 5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쿠폰 혜택도 마련했다. 매일 오전 10시, 3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까지 할인 가능한 10% 장바구니 쿠폰을 선착순으로 발급한다. 올해 오늘의집 구매 이력이 없는 고객에게는 3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7000원 할인 혜택을 주는 '웰컴백 쿠폰'을, 오늘의집 첫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2만원까지 할인 가능한 10% 쿠폰을 제공한다.
정운영 오늘의집 커머스부문 총괄은 “이번 '집요한세일'은 오늘의집이 집요하게 고객의 인테리어와 라이프스타일을 연구해 준비한 역대급 프로모션”이라며 “집요한만큼 세심하게 고른 상품과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통해 고객 모두가 즐거운 쇼핑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