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1일 장중 낙폭을 키워 3,150대로 밀려났다. 코스닥지수도 3% 넘게 급락 중이다.
이날 오전 11시 15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88.66포인트(2.73%) 내린 3,156.92다. 지수는 전장보다 35.12포인트(1.08%) 내린 3,210.32로 출발해 낙폭을 키우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4.65포인트(3.10%) 하락한 780.30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9.00포인트(1.12%) 내린 796.24로 출발해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
한편 원/달러 환율도 약 두 달만에 장중 1400원을 다시 돌파했다.
김태권 기자 tk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