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꺼비세상이 30일부터 8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공동주택 집합건물 관리산업전'에 참가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두꺼비세상은 '아파트너'와 '오피스너'를 중심으로 풀스택 스마트 공간 관리 플랫폼을 선보인다.
두꺼비세상은 아파트앱 아파트너, 집합건물 통합관리 솔루션 오피스너, 매칭 플랫폼 피터팬의 좋은방 구하기를 운영하며 주거·업무 공간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 현재 아파트너는 전국 4200여 단지, 320만 세대 이상이 사용 중으로 서울 주요 프리미엄 대단지 75% 이상이 도입했다. 오피스너는 전국 3만8000호실 이상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입주민 소통, 주차·출입 관리, 커뮤니티 운영, 관리자 업무 자동화 등 공동주택과 집합건물 운영을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 공간 운영 체험존'을 마련한다. 맞춤형 무료 컨설팅과 솔루션 무료 이용 혜택, 금두꺼비 1돈 추첨 등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히 안면인식 기반 출입 솔루션 'SRR(스르륵)패스'와 '차세대 아파트너 패스'를 업계 최초로 공개한다. 이들 솔루션은 안면인식 기술을 적용해 출입 편의성과 보안성을 높이고, 출입 예약·정산·관리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업그레이드형 시스템이다.
두꺼비세상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기술 소개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 검증된 서비스가 공간 운영과 생활에 가져오는 변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라며 “시장 1위 솔루션으로서 주도권과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