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컨드퀘스트는 첫 타이틀 감성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 '디바인엣지: 소녀와 마신의 이야기'를 8월 7일 정식 출시한다.
디바인엣지: 소녀와 마신의 이야기는 운명에 이끌려 소환된 소녀와 봉인된 마신이 함께 시공을 넘나드는 여정을 그린 모바일 방치형 RPG다. 섬세한 세계관과 인과관계 기반의 스토리 전개, 그리고 서브컬처 감성을 녹여낸 몰입도 높은 연출이 특징이다.
기존 방치형 RPG에서 보기 어려웠던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퀄리티 2D 그래픽, 유기적인 전투 시스템, 캐릭터별로 차별화된 스킬 연출로 게임의 몰입감을 한층 높였다.
정식 출시에 앞서 진행 중인 사전예약 캠페인도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네이버 공식 라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자 전원에게는 동료 캐릭터 '상인 마치'를 포함해 크리스탈 9999개 등 풍성한 인게임 보상이 제공된다.
현재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4컷 만화 공유 이벤트부터 4컷 만화 말풍선 채우기 사전예약 인증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카드, 문화상품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풍성한 경품이 증정된다.
김용곤 세컨드퀘스트 대표는 “정성을 다해 준비한 첫 번째 프로젝트인 만큼 이번 출시를 통해 많은 이용자분들에게 깊이 있는 감동과 즐거움을 전해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창적이고 섬세한 감성의 콘텐츠로 글로벌 팬층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