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가 내달 8일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오픈톡에서 '전국 냥냥 사진 자랑 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전국냥냥자랑' 오픈톡에 반려묘 사진과 이름을 올리면 자동으로 대회에 참여한다. 공감 스티커를 활용해 다른 사용자들이 올린 반려묘 사진에 반응을 남길 수 있다.
공감 스티커 50%, 톡방 매니저 평가 50%를 합산해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반려묘 7마리를 선정한다. 선정된 반려묘에게는 네이버페이 10만 포인트와 '전국냥냥자랑' 오픈톡방의 배경화면 모델이 되는 기회를 제공한다.
네이버는 세계 고양이의 날 기념 스페셜 로고를 내달 8일 선보인다. 다음 달 4일부터 10일까지 고양이 사료, 간식, 모래, 영양제, 용품 약 200개 브랜드에서 사용 가능한 최대 20% 멤버십 전용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발급한다.
네이버는 오는 31일 자사 최신 이벤트, 프로모션, 꿀팁 소식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네이버 혜택농장' 오픈톡도 선보인다. 오픈톡만의 쌍방향, 실시간성 장점을 살려서 네이버 혜택에 관심이 많고 채팅에 익숙한 세대를 겨냥한 마케팅 전용 오픈톡이다. 이벤트 운영·공지를 담당하는 '농짱언니', 실시간으로 유행 기반 소통을 하는 '농짱이형' 운영진 캐릭터들이 유저와 실시간으로 소통한다.
변상근 기자 sgby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