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공부를 편하게 배우면서 자격시험에 바로 응시해 자격증을 딸 수 있는 원스텝솔루션 모바일자격검정이 자격검정기관 EMC교육평가원에서 출시됐다.
디지털 생활시대에 자격검정시험까지 간편하게 응시하고, 자격시험에 대비한 교육훈련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모바일자격검정이 민간자격시험 KP한자자격검정으로 출시된 것이다.

KP한자자격검정은 자격시험과 교육훈련을 갖춘 신나는한자 앱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앱은 기존의 분리된 자격시험과 교육훈련을 통합한 5 in 1 원스텝 솔루션을 담았다. 별도 시험장 방문없이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로 간편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시험 종료 후 바로 시험 결과를 판정하고 합격자는 바로 PDF형태의 자격증서를 내려받아 출력할 수 있다.
자격시험대비 학습을 위해 응시급수별 맞춤학습을 제공하고 퀴즈,게임 등 자동암기 복습 훈련할수 있도록 30일 동안 교육훈련을 지원한다. 자격검정 출시기념으로 1회 검정응시 신청자에게 1회 더 응시할 수 있는 1+1 특별이벤트를 9월 15일까지 제공한다.
이은미 EMC교육평가원 대표는 “우리말 70%, 교과 어휘 90% 이상이 한자어로 이뤄져 있어 한자학습은 청소년들 문해력 기초체력을 기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딱딱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스스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공부하고 자격증이라는 학습성과를 얻어 학습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되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하정 기자 nse033@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