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교 뉴이프Plus는 17일 청년시니어 교육 예능 프로그램 '청춘학교 - 청춘은 바로 지금(이하 청춘학교)'을 방영한다고 밝혔다.
대교 뉴이프Plus가 개국 1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이번 청춘학교는 청년시니어의 감성과 두뇌를 깨우는 리얼리티 기반 두뇌 힐링 캠프 프로그램으로, 1960년대 추억의 교실을 배경으로 다양한 두뇌 게임과 미션을 통해 참가자의 성장 서사를 담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교의 프리미엄 브레인 토탈 솔루션 '대교 브레인 트레이닝'의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전문 교구를 게임에 접목함으로써, 청년시니어 두뇌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교육적 효과와 흥미 요소를 극대화했다.

또한 프로그램 내 추억의 교복, 소품, 교실배경은 중장년층에게 향수를 불러일으켜 감성을 자극하며 몰입도를 높인다. 참가자가 반복된 도전과 시행착오를 통해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과정은 시청자로 하여금 응원과 감동을 끌어내며, '두뇌 건강'을 예능 형태로 보여준다는 점이 주요 특징이다.
대교 뉴이프 Plus는 청춘학교 방영을 기념해 다음 달 27일까지 SNS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격주로 목요일에 방영되는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댓글로 '최후의 1등 우승자'를 맞힌 총 20명에게 두뇌 건강 상품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대교 관계자는 “대교 뉴이프Plus가 오리지널 강연 프로그램 '뇌톡'에 이어 선보인 청춘학교는 7월 시즌1에 이어 후속 시즌 제작을 계획하고 있다”며 “중장년층 세대의 인지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주제로 청년시니어 콘텐츠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구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마송은 기자 runni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