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짝퉁 화장품 잡는다

K뷰티 기업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가품과의 전쟁에 나섰다. 뷰티 제품은 제품과 유통 구조의 특성 상 개별 판단으로는 가품을 구분하기 어려워 빅데이터 분석에 기반해 이상징후를 찾아내는 AI가 필수요소로 각광받고 있다.

Photo Image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정승준 기자 ajune@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