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여대 교수학습개발센터는 재학생을 위해 효율적인 학습 방법을 안내하고 학습 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디지털 기반 스마트 코치(DiSCo) 양성과정'을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디지털 기반 스마트 코치 양성과정은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갖춘 학생을 우선 선발해 학습 부진의 원인과 극복 전략에 대한 이해 및 학습코칭 스킬을 습득하는 강의로 이뤄져있다. 총 14차시 온라인 강의와 2차시 상담 실습 과정이다.

온라인 강의는 학습 부진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학습전략을 세우기 위한 방법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상담 실습은 학습코칭에 활용할 수 있는 대화법, 상담기법 등을 다룬다.
이 과정을 통해 2025학년도 1학기 디지털 기반 스마트 코치 총 17명을 배출했다. 코치 17명은 재학생의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하게 지원한다. 2025학년도 1학기 '미래를 위한 학습전략 프로그램'과 '행원스터디 프로그램'을 신청한 재학생과 매칭해 학습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