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마켓·옥션은 여름 시즌을 맞아 '얼리썸머 빡세일'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빡세일은 G마켓과 옥션이 새롭게 선보이는 특별 기획전이다. 시즌마다 꼭 필요한 상품을 모아 할인을 집중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전·디지털부터 생활용품, 식품·패션 등 전 카테고리에 걸쳐 매일 150개의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할인쿠폰은 물론 결제 시 적용 가능한 카드사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본격적인 여름 준비를 하는 6월을 맞아 첫 행사는 '얼리썸머 편'으로 진행한다. 여름 필수품 1000여 개 상품의 최저가 판매에 나선다. 에어컨, 선풍기 등의 계절가전부터 나들이 뷰티템, 바캉스 육아 필수품, 여름철 별미까지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G마켓 관계자는 “빡세일은 전 카테고리에 걸쳐 시즈널리티를 반영해 엄선한 상품을 최저가 수준에 선보이는 기획전”이라며 “얼리썸머 편에선 여름을 시원하게 나기 위해 꼭 필요한 상품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