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광주테크노파크(원장 김영집)는 입주 기관·단체인 한국산학협동연구원(원장 양승학), 광주전남여성벤처기업협회(회장 고수경), 한국명장협회(회장 한남진), 광주연합기술지주(대표 김요수), 광주전남지역혁신연구회(공동대표 손승광), 한국디지털ESG협회(회장 곽상민) 등은 임직원과 회원 등의 투표 참여를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임직원 및 회원들의 투표 참여를 마지막까지 적극 독려하고, '가족과 이웃과 함께 투표하기' 분위기를 조성하기로 했다.
양승학 한국산학협동연구원 원장은 “투표는 민주회복과 경제회복을 실현할 수 있는 마지막 힘”이라며 투표를 포기하지 말 것을 당부했으며, 손승광 광주전남지역혁신연구회 공동대표는 “투표를 할지 말지 고민하는 중간 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투표를 적극 권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투표일 선거운동은 금지되지만 투표참여 운동은 계속할 수 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