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은 다음 달 3일까지 간편 유아식 '아이꼬야 맘스쿠킹 바로먹는 소스' 2종 출시를 기념해 신제품 체험단 100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유아식을 시작한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남양유업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프로필 링크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뒤 체험단 게시글에 참여 완료 댓글을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다음 달 9일 개별 안내한다. 소고기 라구, 소고기 짜장 중 1종(1박스)을 받아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단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총 2회 후기를 올려야 한다. 남양유업은 우수 후기 작성자 5명을 선정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5만원권을 제공한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 소스 식품유형 중 유일하게 '영·유아용식품'으로 표기됐다. 첨가물(향료, L-글루탐산나트륨 등) 없이 안전성을 높였다. 타르색소·중금속 등 18가지 항목의 품질 관리를 실시했다. 나트륨은 100g당 170㎎수준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한 신제품을 직접 경험해볼 기회”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이벤트로 소비자 접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