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기업 퇴직연금 담당 임직원 대상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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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행장 이호성)은 기업 퇴직연금 담당 임직원을 위한 '2025 하나은행 퇴직연금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하나은행(행장 이호성)은 기업 퇴직연금 담당 임직원을 위한 '2025 하나은행 퇴직연금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4월 22일 부산을 시작으로 서울, 대전, 광주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퇴직연금 제도와 자산관리 트렌드에 맞춰 기업 퇴직연금 담당 임직원들의 이해를 돕고, 하나은행만의 퇴직연금 운용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전국에서 500여명이 넘는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퇴직연금 시장의 변화에 따른 수익률 제고 방안 △퇴직연금 상품 운용전략 △하나은행 퇴직연금 관리 시스템 등을 주제로 하나은행 퇴직연금 전문 직원의 강의가 진행됐다.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가 평소 어려워하는 퇴직연금 제도 도입과 실무적 절차에 대해 전문가와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퇴직연금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업 퇴직연금 담당 임직원 실무를 지원하기 위해 세미나를 개최했다”며 “하나은행을 믿고 소중한 연금자산을 맡겨주시는 손님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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