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하우징, 국가공인 차음 성능 시험서 '1등급' 획득…차별화된 주거 품질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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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하우징

프리미엄 단독주택 및 목조주택 전문기업 '윤성하우징'이 국가공인 시험 인증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으로부터 차음 성능 1등급(Rw 38dB)을 획득함에 따라 고급 주거 환경 실현을 위한 기술력과 진정성을 공식 입증 받았다.

이번 시험은 2024년 강화된 국토교통부의 차음 성능 기준을 기준으로 시행됐으며, 해당 지침은 중·경량 충격음 모두 49dB 이하를 충족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는 대한주택건설협회에서도 전국 건설사에 권고하고 있는 최신 표준이다.

윤용식 윤성하우징 대표이사는 “이번 시험은 고객에게 '조용한 집'을 약속드리는 윤성하우징의 철학이 단순한 마케팅이 아님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국가공인 시험기관의 성적서를 통해 당사의 기술력과 품질 기준이 객관적으로 검증되었음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윤성하우징은 주거성능에 대한 다양한 항목에 대해 지속적으로 국가공인기관의 시험을 의뢰하고 있으며, 단열·내진·기밀 등 각 분야에서도 건축주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 설계·시공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윤성하우징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술적 진보와 정직한 시공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조용한 집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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