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제28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 개최

오뚜기는 오는 10일 과천 서울랜드 피크닉장에서 '제28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본선 무대에는 100가족이 참가한다. '가족의 사랑을 담은 우리 집만의 특별한 요리'를 주제로 대결을 펼친다. 최고상인 '오뚜기상'(1개 팀, 500만원)을 비롯해 '스위트홈상'(2개 팀, 각 200만원), '가족요리상'(3개 팀, 각 100만원 상당 오뚜기몰 마일리지) 등 총 12가족이 수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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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열린 제27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 모습

행사장에서는 △오뚜기 쌀가래떡 떡볶이와 돈가스, 김말이를 직접 맛볼 수 있는 푸드트럭 '옐로 키친' △브랜드 '가뿐한끼'와 '제주담음'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 △오즈키친 세계카레와 오뚜기 컵밥을 선보이는 부스 △브랜드 '라이트앤조이'와 '타바스코' 브랜드 홍보와 시식 △진라면 글로벌 패키지로 만든 포토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한국심장재단 관계자와 심장병 완치 어린이 가족도 참석한다. 현장에서 후원 감사패도 전달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요리로 전하는 사랑뿐 아니라 나눔의 가치까지 함께 전할 것”이라면서 “가족들이 '우리 집 특별 레시피'로 함께 행복을 나누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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