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리미 테크놀리지가 차세대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X50s 프로 울트라'를 7일 공식 출시했다.
2만5000Pa(파스칼) 흡입력, 삼중 휠 구동 기술, 조절식 압력 챔버, 최대 100℃의 고온 걸레 자동 세척 기술, 최고 40℃ 온도를 머금은 5중 보온 걸레 패드 등으로 청소 성능을 강화했다.
반려동물의 주요 활동 영역을 파악해 섬세하게 청소하는 '반려동물케어 4.0', 청소 후 걸레와 먼지통을 50℃ 열풍으로 말리고 UV 살균으로 박테리아를 99% 제거하는 '래피드라이 프로 & UV 살균' 시스템, 인공지능(AI)으로 청소 경로를 분석하고 자동으로 물걸레질과 세척을 반복하는 '원터치 클린지니어스 3.0' 등으로 위생 수준과 편의성을 높였다.
글로벌 보안 인증기관인 TUV SUD 인증과 UL 최고 등급인 다이아몬드 등급을 획득했다.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