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지난달 30일 국제아동권리 비정부단체(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임직원 봉사활동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대상의 임직원 봉사활동 플랫폼을 공동 운영하면서 연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한다. 유기견 보호시설 봉사활동, 하천 수질생태계 보호 활동, 나무 심기, 리사이클링 가죽 공예, 제로 웨이스트 챌린지 등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또,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모두 존중받는 '따뜻한' 세상 만들기를 목표로 △시각 장애인들의 '읽을 권리'를 위한 도서 타이핑 활동 △지역사회 쉼터 벤치 만들기 △벽화 그리기 △발달장애 작가와 함께하는 드로잉클래스 △지역사회 취약계층 대상 사랑의 연탄 나눔 등에도 나선다.
한편 대상은 이날 지역사회 및 친환경 사업 등 공익사업 진행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