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심플러스 메가 PB 선언' 2주차 행사 진행…6일 만에 매출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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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들이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심플러스(simplus)'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심플러스 메가 PB 선언' 2주차 행사를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심플러스는 다양한 식품과 비식품를 아우르는 홈플러스의 자체 브랜드(PB)다. 실제로 메가 PB 브랜드 선언 시작 6일(2월12일~17일)만에 심플러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4% 신장했다.

이에 힘입어 홈플러스는 먹거리부터 일상용품까지 심플러스 상품을 확대한다. 먼저, 신상품 '심플러스 국내산 농산물 100% 썰은 배추김치(1.9㎏)'를 1만990원에 판다. 100% 국내산 재료와 2년 발효 젓갈로 만든 김치를 먹기 좋게 썰어 편의성까지 챙겼다. 또, 커피값 부담이 높아진 고객들을 위한 신상품 '심플러스 블렌드 캡슐커피 2종(10T)'은 각 2990원에 판매한다. 유당을 제거해 소화가 편한 1A 등급 신상 우유 '심플러스 1A 락토프리 우유(900㎖)'는 2690원에 내놓는다.

부담 없이 즐기는 천원 먹거리도 눈여겨볼 만하다. 활용도 높은 '심플러스 스위트콘·사골곰탕'을 비롯해 '심플러스 통아몬드·포도젤리 초코볼' 상품 모두 각 1000원에 준비했다. 더불어 고구마형 과자, 두부과자, 핫 오징어 스틱, 옥수수 고추맛콘 등 '심플러스 스낵 10여 종(행사상품에 한함)'도 균일가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매일 쓰는 일상용품은 더욱 좋은 품질로 선보인다. 숯 성분을 함유해 향균력을 높인 0.01㎜ 초극세모 '차콜 초극세모 칫솔(10입)'은 4000원에, 불소 최대 함유량에 가까운 1450ppm을 함유해 충치예방에 효과적인 '일사오공 고불소 치약'은 5000원에 판매한다. 롤백, 지퍼백, 위생장갑 등 '심플러스 일회용품 7종'은 1690원부터 다양한 가격대로 구매 가능하다.

홈플러스 간편 미식브랜드 '홈밀' 제품도 다채롭게 마련했다. '홈밀 밀키트 3종(이춘삼 쟁반짜장·쟌슨빌 부대찌개·채선당 샤브샤브)'은 8990원부터, 오리지널, 데리야끼, 대파 등 '홈밀 숯불닭꼬치 3종'은 마이홈플러스 멤버특가로 2000원 할인한 각 9900원에 판다.

김형훈 홈플러스 PBGS총괄이사는 “계속되는 고물가에 가성비와 품질 모두를 갖춘 메가 PB 브랜드 '심플러스'가 론칭 직후부터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홈플러스의 진심을 담아 식품·비식품을 총망라한 다양한 심플러스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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