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사이버대는 2025학년도 상반기 2차 신·편입생 모집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사이버대는 다양한 전형을 통해 입학생들에게 맞는 혜택을 제공한다. 산업체위탁생전형의 경우 서울사이버대와 위탁협약을 맺고 있는 산업체 소속 임직원 또는 공무원에게 전형료 면제 및 장학금 혜택을 제공한다. 군위탁생전형으로 입학한 경우 재학기간 내 일반학기 수업료 50%에 해당하는 장학 혜택을 준다.
이외에도 일반전형, 학사편입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 교육기회균등전형, 북한이탈주민전형, 외국인전형 등 지원 후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전형에 따라 다양한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본인에게 맞는 전형 및 장학혜택은 서울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의 '나의 전형 찾기', '나의 장학 찾기' 메뉴를 통해 확인해 보면 된다. 다양한 교내 장학금 외에도 소득수준에 따라 국가장학금 수혜도 가능하다.

서울사이버대는 5년 연속 최다 신입생 수를 기록한 사이버대학이며(2020~2024 대학알리미), 교육부 공식 인증평가에서 3회 모두 A등급을 획득(2007, 2013, 2020) 했다. 2회 연속 교육부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다.
사회복지 분야와 상담심리 분야에서 가장 많은 재학생을 보유하고 있는 서울사이버대는 올해 교육부 박사과정 승인으로 학사학위뿐만 아니라 석·박사 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게 됐다.
이은주 총장은 “대한민국 온라인 교육을 선도하는 서울사이버대 지원자에게 최고의 교육을 선보일 것”이라며 “입학하는 모든 사람이 최고의 교수진과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최고의 교육을 누릴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