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올해 물류비가 전년보다 소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LG전자는 23일 2024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홍해 이슈가 지속되면서 선복이 부족한 상황에서 하반기부터 고운임이 형성됐다”며 “올해 선복 수요는 2.8% 증가 대비 선복 공급은 5.4%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LG전자가 올해 물류비가 전년보다 소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LG전자는 23일 2024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홍해 이슈가 지속되면서 선복이 부족한 상황에서 하반기부터 고운임이 형성됐다”며 “올해 선복 수요는 2.8% 증가 대비 선복 공급은 5.4%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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