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월(대표 안희석)과 시그마케이(대표 박구만)은 최근 인공지능(AI) 기반 통합관제센터 환경 구축에 상호협력하기로 하는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하이퍼월은 분산 시각화 기술과 이동 추적 AI 관제 기술을 융합, 24시간 무중단 모니터링이 가능한 산업 안전 특화 대화형 통합 관제 제어 시스템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기술지주 포트폴리오사인 시그마케이 롱텀 시퀸스 분석 기반 이상행동 감지 보안 솔루션을 전문기업이다.
양사는 하이퍼월의 AI 기반 통합관제 소프트웨어 '하이퍼월v9.0'에 멀티모달 기능을 활용한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기능(NUI)을 추가한 제품, 시그마케이의 컴퓨터 비전, 실감미디어기술 등을 결합해 현재 개발중인 'LTS-Guart ver 1.0'을 스마트시티 AI 통합관제센터 환경으로 구현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정재훈 기자 jho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