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폰 꾸미기 서비스 'Photo Widget : Simple(이하 포토위젯)'은 좋아하는 아티스트로 홈 화면을 꾸밀 수 있는 신규 서비스 'foto'를 론칭했다.
foto는 월 구독 방식으로 원하는 아티스트의 인원 수에 맞춰 구독권을 구입한 뒤 이용할 수 있으며, 구독자는 매주 포토위젯 독점으로 제공되는 미공개 사진을 1장씩 받을 수 있다. KQ엔터테인먼트가 참여해 '에이티즈(ATEEZ)' 멤버 별 독점 미공개 사진을 선보인다.
제공되는 아티스트 미공개 사진은 다른 편집 툴을 사용할 필요 없이 곧바로 포토위젯 400여 종의 스티커와 필터, 여백, 자르기, 텍스트 등의 기능을 활용해 자유롭게 꾸미고 전용 위젯으로 홈 화면에 노출할 수 있다.
터치 몇 번으로 홈 화면을 꾸밀 수 있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며, 위젯, 아이콘, 배경화면, 잠금 화면 등의 커스텀 기능과 오리지널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해 자신만의 콘셉트로 꾸밀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
포토위젯 측은 “foto는 꾸미기를 좋아하는 사용자들이 다양한 영역으로 꾸미는 재미를 확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