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바이오진흥원 나노바이오연구센터, IR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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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바이오진흥원 나노바이오연구센터 IR 역량 강화 워크숍.

전남바이오진흥원 나노바이오연구센터(센터장 김용주)는 7일 여수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투자유치 설명회(IR)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중소벤처기업부 지역기술창업육성지원사업을 통해 광주·전남지역의 유망 기술 창업기업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했다. 기업진단, 1:1 매칭 멘토링, 피칭덱 제작, 모의IR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그린에스텔, 섬섬바이오, 에이비엘 등 10개 기업은 투자유치로 세계시장을 선도할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대한민국 대표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참여를 목표로 한다. 10월 26일 서울 TIPS TOWN에서 TIPS운영사 투자전문가 12명이 참석하는 실전 IR행사에 참여해 실전 투자유치에 나선다.

이번 워크숍은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과 광주과학기술원이 공동 주관했으며, TIPS운영사인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하여 개최했다.

김용주 나노바이오연구센터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아이디어와 확장성 있는 기술 창업기업들을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기업 성장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성=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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