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앤쇼핑은 고객 혜택을 극대화하기 위해 자사의 기존 멤버십 서비스인 '앤(&)클럽'을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2022년 8월 1일 홈앤쇼핑 멤버십을 최초 론칭한 이후 첫 번째 개편이다. 멤버십 등급은 4단계에서 3단계로 단순화한다. 기존 △플래티늄 △VIP △골드 △실버 4등급에서 실버가 빠진 3등급으로 개편되며 구매횟수·금액에 대한 산정 기간도 6개월에서 3개월로 축소된다. 대신 적립률을 대폭 올려 플래티늄 등급의 경우 5%에서 10%로 상향 조정된다.
또한 최근 1년간 구매 이력이 없는 신규고객 또는 휴면고객에게도 구매횟수와 무관하게 20만원 이상 구매 시 최고 등급인 플래티늄에 해당하는 10% 적립 혜택을 부여하는 등 고객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새롭게 변경되는 멤버십은 9월 1일부터 적용된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이번 멤버십 서비스 개편은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행복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리뉴얼되었다”며 “새롭게 변모한 홈앤쇼핑 멤버십인 new &클럽과 함께 쇼핑할수록 더욱 커지는 적립 혜택을 경험해 보시길 추천해 드린다”고 말했다.
박효주 기자 phj20@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