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5대 은행' 과점 깨질까...카카오뱅크, 인터넷은행 추가 인가 가능성에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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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금융업 과점 폐해를 지적하고 경쟁 시스템 강화를 지시하면서 추가 인터넷뱅크 인가 가능성이 제기되자 17일 증시에서 카카오뱅크가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카카오뱅크는 전 거래일보다 1.37% 내린 2만5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은행권 경영·영업 관행·제도개선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하고, 상반기 중 제도 개선 방안을 내놓기로 했다. 기존 케이뱅크나 카카오뱅크 외 인터넷 전문은행을 추가로 허용하는 방안, 핀테크 업체의 금융업 진출 확대 방안 등이 거론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반면 윤 대통령의 경쟁 강화 주문 이후 하락했던 신한지주(2.37%), 하나금융지주(3.94%), KB금융(1.61%), 우리금융지주(2.72%) 등 은행주는 소폭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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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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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양민하 기자 (mh.y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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