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롯데칠성, 작년 영업익 22% '껑충'...주가 이틀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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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이 작년 음료, 주류 사업 호조로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는 소식의 영향으로 주가가 전날에 이어 7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14분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칠성은 전 거래일보다 2.36% 오른 16만9300원에 거래 중이다. 롯데칠성은 전날에도 6.37% 상승 마감했다.

롯데칠성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2229억원으로 전년보다 22.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사업별 연간 실적을 보면 음료사업 매출은 1조8678억원으로 전년보다 11.6%, 영업이익은 1659억원으로 10.6% 늘었다. 주류사업 매출은 7745억원으로 전년보다 15.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69억원으로 전년보다 50.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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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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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양민하 기자 (mh.y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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