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안보·과학기술·규제혁신·균형발전·국민통합안전 등 주제
대한민국 미래 발전 전략·중장기 정책 대안 발굴


KDI국제정책대학원(이하 KDI대학원, 원장 유종일)이 7일 오전 9시 30분 서울 나루 엠갤러리 호텔 나루홀(2층)에서 Reboot Korea 2022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KDI대학원 주관 및 경제·인문 사회 연구회(NRC, 이사장 정해구) 주최로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국가 발전 방향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위기와 전환의 시대,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에는 정해구 경제·인문 사회 연구회 이사장, 유종일 KDI국제정책대학원장, 대니 콰(Danny QUAH) 싱가포르국립대 리콴유 공공정책대학원장, 조동철 한국개발연구원장 및 17개 국책연구기관 기관장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개회식, 2인의 기조 강연과, 5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정해구 이사장(경제·인문사회연구회)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유종일 대학원장(KDI국제정책대학원)의 환영사, 김진표 국회의장의 축하 메시지 대독이 있었고, Mathias CORMANN 사무총장(OECD)은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대니 콰(Danny QUAH) 싱가포르국립대 리콴유 공공정책대학원장이 "미중 강대국 경쟁이 여타국과 경제번영에 미치는 영향과 시사점"을 주제로, 조동철 원장(한국개발연구원)이 "기회가 지속적으로 창출되는 열린 사회"를 주제로 기조강연이 진행됐다.
이어 경제안보, 전략기술, 규제 혁신, 균형 발전, 국민 통합을 각각 주제로 한 5개 세션이 이어졌다. 각 세션에서는 국책연구기관장 및 국내외 학계 인사들의 발표와 토론의 장이 마련되었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