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 혁신 전략을 모색하는 '삼성 AI 포럼 2022'를 8일부터 이틀간 개최한다. 첫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포럼에서 요슈아 벤지오 캐나다 몬트리올대 교수가 '분할 베이지안 인과 모델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 혁신 전략을 모색하는 '삼성 AI 포럼 2022'를 8일부터 이틀간 개최한다. 첫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포럼에서 요슈아 벤지오 캐나다 몬트리올대 교수가 '분할 베이지안 인과 모델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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