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3년 만에 온·오프라인으로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재개했다. 이번 박람회는 대덕전자, 엘오티베큠, 인탑스, 신흥정밀 등 103개 협력사가 참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참석자들이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줄 서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삼성전자가 3년 만에 온·오프라인으로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재개했다. 이번 박람회는 대덕전자, 엘오티베큠, 인탑스, 신흥정밀 등 103개 협력사가 참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참석자들이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줄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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