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킨드릴은 류주복 전 최고전략책임자(CSO)를 1일 신임 한국 대표로 선임했다.
신임 류 대표는 창립 1주년을 맞은 킨드릴이 국내 고객의 디지털 혁신을 전략, 솔루션, 운영관리 서비스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류 대표는 서울대 공대에서 학사 및 석사를 거친 후 1989년 IBM에 비즈니스 전략 컨설턴트로 입사했다. IBM의 글로벌테크놀로지서비스(GTS) 인프라 서비스 사업을 총괄했다.
권혜미기자 hyemi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