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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주 인스퍼코리아 전무(왼쪽)와 정인선 에티버스이비티 사장.사진=에티버스이비티>

에티버스이비티(대표 정인성)는 인스퍼코리아(대표 제임스 리)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에티버스 그룹 사옥에서 열린 총판계약식에는 양사의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AI서버와 스토리지 등 IT 인프라 유통망 확대를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인스퍼(Inspur)는 데이터 센터, 클라우드 컴퓨팅 및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컴퓨팅 인프라의 선도적인 공급업체로 전 세계 110개 이상의 국가에서 고객을 위한 IT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 2대 서버 제조업체이다. 최근 시장에서 급격히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AI(Artificial Intelligence) 서버로는 세계 1위이며 몇 년간 국내에서 급속한 성장을 하고 있는 서버 인프라 제조사이다.

에티버스는 가상화, 네트워크, 클라우드, 오픈소스 분야 전문 기술 인력을 갖추고 IT 컨설팅과 다양한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티버스 그룹의 자회사인 에티버스이비티는 4차산업을 선도하는 IT솔루션 업체로 지난 2019년 B2B 전문 온라인 쇼핑몰 ‘시소몰’을 런칭하여 PC, 주변기기, 전자제품, 클라우드 서비스를 판매하고 있다.

이번 총판계약을 통해 에티버스이비티는 모든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할 수 있는 최첨단 기능을 갖춘 컴퓨팅 플랫폼을 추가하게 됐다.


정인성 에티버스이비티 대표이사는 “인스퍼코리아와 총판 계약을 통해 기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최강자인 넷앱 스토리지와 시너지가 기대된다. 데이터센타, 클라우드 컴퓨팅, AI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완벽한 컴퓨팅 인프라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고객사에게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