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간 중남미를 찾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멕시코의 삼성전자 케레타로 가전 공장과 삼성엔지니어링 도스보카스 정유공장 건설 현장 등을 방문하며 글로벌 현장경영을 이어갔다. 이 부회장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 삼성엔지니어링 도스보카스 정유공장 건설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추석 연휴간 중남미를 찾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멕시코의 삼성전자 케레타로 가전 공장과 삼성엔지니어링 도스보카스 정유공장 건설 현장 등을 방문하며 글로벌 현장경영을 이어갔다. 이 부회장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 삼성엔지니어링 도스보카스 정유공장 건설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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