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건강 즉석밥 '햇반 곤약밥' 2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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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은 '햇반 곤약밥' 신제품인 '햇반 현미귀리곤약밥'과 '햇반 귀리흑미곤약밥' 등 2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햇반 곤약밥'은 곤약, 천지향미(米)와 함께 가정에서 많이 먹는 현미, 귀리, 흑미 등 잡곡을 최적의 배합비율로 섞어 곤약의 식감뿐 아니라 맛과 영양을 고루 갖췄다. '햇반 현미귀리곤약밥'과 '햇반 귀리흑미곤약밥'은 식이섬유 5g 이상으로 포만감이 높으며 칼로리는 각각 165kcal, 160kcal다.

CJ제일제당은 햇반의 밥 짓는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찰진 식감과 구수한 향을 내는 데 초점을 두고 '햇반 곤약밥'을 만들었다. 4년동안의 연구개발을 통해 곤약쌀의 겉과 속이 골고루 잘 익혀질 수 있도록 기존 '햇반'과는 다른 밥 짓는 방법을 개발했다. 두 단계에 걸쳐 밥을 짓는 방식으로 밥의 적당한 수분감과 찰기는 살리고 구수한 향을 극대화 했다.

'햇반 곤약밥'은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명절 직후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다양한 잡곡을 이용하여 밥을 지을 경우 시간과 비용이 부담되는 소비자에게 '햇반 곤약밥'은 모든 것을 충족하는 최선의 한 끼가 될 것”이라며, “즉석밥 시장을 이끌고 있는 1등 브랜드로서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건강한 즉석밥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효주기자 phj20@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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