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사이먼이 아웃렛 업계 최초로 전점 VIP 서비스 시대를 연다.
신세계사이먼은 9월 1일 시흥 프리미엄 아웃렛에 우수고객 대상 '프리미엄 서비스'를 오픈한다. 이에 따라 신세계사이먼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웃렛에서 전용 라운지 및 파킹존 등의 인프라 베네핏을 이용할 수 있는 '전점 VIP 서비스' 시대를 열게 됐다. 전점에서 연간 1000만원 이상 구매하는 프리미엄 멤버스 고객이라면 어디서든 동일하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신세계사이먼은 2019년 업계 최초로 여주 프리미엄 아웃렛에 '프리미엄 서비스'를 도입해 2020년 부산 프리미엄 아웃렛과 올해 파주 프리미엄 아웃렛으로 서비스를 확대했다. 서비스 시행 3년간 VIP 등급인 '프리미엄 멤버스' 고객은 약 10배 늘었으며 최우수 고객의 매출 비중도 서비스 시행 전보다 3배가량 증가했다.
'프리미엄 서비스'는 VIP 고객에게 음료와 다과를 제공하는 전용 라운지와 파킹존 등의 인프라 베네핏을 제공한다. 시흥 프리미엄 아웃렛 센터 내부로 바로 진입할 수 있는 공간에 100여대 규모의 전용 파킹존도 조성해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이밖에도 프리미엄 멤버스 고객에게는 생일 기프트 쿠폰 및 제휴처 혜택 등을 제공하는 퍼스널 베네핏을 제공한다. '제휴카드' 이용시 연간 5회 5% 사은 혜택을 부여하는 쇼핑 베네핏도 누릴 수 있다.
조창현 신세계사이먼 대표는 “업계 최초로 전점 VIP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과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혁신 서비스를 선보여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준호기자 junho@etnews.com


















